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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erman life2010/02/09 09:17
1. 문화 생활을 학업에 양보하자.

- 주 중의 시간과 일요일은 공부한다.
- 연구실이라고 집중 안되는 건 핑계인지도. - 집중이 잘 되는 곳 혹은 잘 되는 시간을 찾아보자 (집/연구실/식당/주말 도서관? //// 새벽X/저녁~밤O)
- 괴팅겐-린다우, 통근보다는 방문으로 충족시킬 수 있다. (도서관/쇼핑, 단, 저녁시간이라면 광우의 도움이 필요해진다.)
- 문화 생활이라면 한 달에 한두번으로 만족할 수 있다.
- 여행이라면 한 달에 한 두 번, 다른 도시 방문으로 만족할 수 있다.
- 괴팅겐에서 살지 않는다면, 2시간의 통근시간을 벌 수 있고, 그 시간 동안이라 생각해서 하루 2시간씩 영어와 독어 공부를 해보자(단어암기 중심으로)
- 9시 출근, 11시 퇴근을 생활화 하자.(12hr/day)
, 저녁 도시락 챙겨오기. - 네이버와 다음 그리고 싸이를 끊자. 제길, 웹서핑!!!! 뉴스도 보지 마.

괴팅겐이라면 비슷한 비용에 훨씬 좋은 환경에서 지낼 수 있긴 하다....
넉넉잡은 2시간의 통근이 그렇게 큰 영향을 끼칠 거라고 생각하진 않는다.
괴팅겐에서 누릴 수 있는 것을 여기서 차를 갖고 있음으로서 해결 할 수 있다면? - 그렇다면 일이 있을 때, 괴팅겐에 종종 나가는 것으로 해결이 가능하다.
단, 내가 가고 싶을 때 갈 수가 없다는 단점을 제외한다면...ㅠ.ㅠ 이 부분을 차를 갖고 있는 광우에게 의존해야 한다.

2. 연구를 내 생활의 중심에 놓는다.

- 익사이팅한 감정을 연구를 통해 얻어보세!
- 이제서야 연구에 재미가 들려고 한다. 이 물결을... 따라가기 이전에, 키워야해.

3. 문화 생활과 취미 생활은 '활력소'임을 명심한다.
- 포기할 수 없는 것 : 일주일에 2~3번의 운동, 홀로 하는 여행, '유럽'에서 누릴 수 있는, 한국에서 경험 할 수 없는 것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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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beebop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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